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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산불 특별재난지역 영덕에서 대국민 전파 안심 서비스 운영해

작성자 : ESG혁신홍보팀작성일 : 2026-11-05 1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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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산불 특별재난지역 영덕에서 대국민 전파 안심 서비스 운영해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산불 특별재난지역 영덕에서 대국민 전파 안심 서비스 운영해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산불 특별재난지역 영덕에서 대국민 전파 안심 서비스 운영해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산불 특별재난지역 영덕에서 대국민 전파 안심 서비스 운영해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산불 특별재난지역 영덕에서 대국민 전파 안심 서비스 운영해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산불 특별재난지역 영덕에서 대국민 전파 안심 서비스 운영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산불 특별재난지역 영덕에서 대국민 전파 안심 서비스 운영해
-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어린이 전파 체험부터 어르신 인공지능(AI) 교육·마을방송 점검까지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은 산불 특별재난지역인 경북 영덕군에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대국민 전파 안심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지역에 전파 관련 교육·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린이들이 일상 속 전파와 기초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북본부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어린이 76명과 어르신 250명을 포함해 총 326명이 함께했다.
21일 영덕 야성초등학교에서는 무전기 교신 및 전파 대역(스펙트럼) 관찰, 전파 측정 차량 시연 등 다양한 체험 진행 사업(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전파 통신의 원리와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같은 날 야성초등학교와 영덕시외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등 주민 생활 공간에서 생활환경 전자파를 측정해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왔다. 이어 22일부터 23일까지는 칠성1리 마을회관 등 20곳의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재난 초동 대응 필수 장비인 마을방송 무선 설비를 무상 점검하고 화재 예방 부착포(패치) 설치도 지원했다.
또한 20일에는 영덕군 실버복지관과 함께 지능형 경로당(스마트경로당) 50개소를 연계해 어르신 약 25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초 교육과 전기통신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스팸 차단과 금융사기 예방 등 생활에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디지털 안전 역량을 높였다.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의 전파 문화를 확산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전파·과학 체험 및 생활 밀착형 안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