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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인공지능(AI) 통신망 연합체(AINA)와 인공지능 전환(AX)·지능형 특화망 확산 위해 협력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인공지능(AI) 통신망 연합체(AINA)와 인공지능 전환(AX)·지능형 특화망 확산 위해 협력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인공지능(AI) 통신망 연합체(AINA)와 인공지능 전환(AX)·지능형 특화망 확산 위해 협력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인공지능(AI) 통신망 연합체(AINA)와 인공지능 전환(AX)·지능형 특화망 확산 위해 협력
- 특화망 기술·정책 협력과제 발굴을 위한 협의회 개최해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과 인공지능(AI) 통신망 연합체(AINA, 운영위원장 김동구)는 지능형 특화망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이를 위한 인공지능(AI) 통신망 연합체(AINA) 산업 융합 위원회 및 회원사들과 함께 협력 과제를 공동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화망(이음5G)은 제조·물류 등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활용이 확산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과 산업 단지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이 본격화되면서 특화망을 핵심 통신망(네트워크) 기반 시설(인프라)로 정착·확산시켜야 할 필요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인공지능(AI) 통신망 연합체(AINA)와 함께 특화망 확산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기를 맞아 기술·정책 측면의 협력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협의회를 지난 7월 10일(금) 개최하였다.

최근 정부는 제조 인공지능 전환, 이른바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을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산업 단지 인공지능 전환(AX) 확산과 연계해 산업 단지 내 특화망 구축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특화망은 제조 자료(데이터), 인공지능(AI), 로봇 등 산업 현장의 지능화를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인공지능(AI) 통신망 연합체(AINA)는 특화망이 산업 현장의 핵심 통신망(네트워크) 기반 시설(인프라)로 정착·확산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국내 특화망 기술 및 도입·활용 현황 공유 및 인공지능 전환(AX)·지능형 특화망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특화망 생태계 성숙을 위한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인공지능(AI) 통신망 연합체(AINA) 상호 협력 과제를 함께 발굴하였다.

이번 협의회 주요 내용은 방송통신전파진흥원 공식 정보 유통망(유튜브) 창구(채널, ‘크카 TV’)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실체형 인공지능(피지컬 AI) 시대를 맞아, 특화망은 산업 현장의 지능화와 혁신을 뒷받침하는 필수 통신망(네트워크) 기반 시설(인프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전환(AX) 특화망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