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나주 사회적 경제 기업 인공지능(AI) 활용 홍보·판로 역량 강화 지원 나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나주 사회적 경제 기업 인공지능(AI) 활용 홍보·판로 역량 강화 지원 나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나주 사회적 경제 기업 인공지능(AI) 활용 홍보·판로 역량 강화 지원 나서
- 기업 수요 반영한 3차 맞춤형 실습 교육… 「가벼운 연결」 행사(캠페인) 연계해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은 나주 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 14개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9월 29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인공지능 전환(AX) 전략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의 사업 기획·홍보 업무 및 판로 확대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 경제 기업 32개사의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공모 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 계획서 작성, ▲홍보 경로(채널) 활용을 위한 방송 영상물(콘텐츠) 기획, ▲그림말(카드뉴스)·홍보 영상 제작 실습으로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인공지능(AI)·홍보 담당 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기업이 교육 이후에도 비용 부담을 줄이며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 인공지능(AI) 도구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인공지능(AI) 활용 사실 표시 등 책임 있는 인공지능(AI)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친환경 절전 행사(캠페인) 「가벼운 연결」과 연계해 디지털 기기와 통합 정보 보관(클라우드)의 불필요한 자료 정리 등 일상 속 절전 실천을 소개했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교육 참여도와 현장 적용 의지 등을 고려해 참여 기업의 홍보 제작물(콘텐츠) 기획·제작에 직접 참여해 후속 지원하고, 기업 의견을 반영한 인공지능(AI) 활용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이 인공지능(AI)을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관의 전문 역량을 나누고자 한다”라며, “교육이 기업의 판로 확대와 현장 활용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20일 나주시 빛가람창의방송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에서 나주 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 임직원들이 그림말(카드뉴스)·홍보 영상 제작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