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대한 책임, 끝까지 완수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책임경영 선포식’ 개최해 “국민에 대한 책임, 끝까지 완수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책임경영 선포식’ 개최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은 나주 본원에서 기관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책임 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국민에게 약속한 서비스를 기관이 끝까지 책임지는 ’대국민 서비스 책임제‘를 전면 도입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정부 국정 과제 이행 2년 차이자 기관장 임기 3년 차를 맞아 마련됐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기관장의 임기 종반부로 접어들수록 국민에 대한 책임감은 더 무거워진다‘는 기조 아래, 남은 임기 전부를 국민 체감 성과 완수에 쏟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화했다.
이날 새로 도입된 ’대국민 서비스 책임제‘는 ▲핵심 서비스 이행 표준을 국민에게 새로 공표하고 ▲주요 사업 대국민 서비스 과제에 대한 책임관을 지정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이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포식에서는 ▲(안전) 중대 재해·사이버 침해 없음(제로) ▲(고객) 국민 중심 국정 과제 완수 ▲(인공지능 시대) 전파·방송 미디어 인공지능 전환(AX) 선도 등 3대 책임 경영 약속을 선서하고, 실천 서약서에 서명했다.
과제별 핵심 성과 지표(KPI)를 설정해 이행 실적을 매월 점검하고, 이행 결과는 기관장 성과 계약에 반영하며, 임기 종료 시 책임 경영 백서로 발간해 차기 지도력(리더십)에 인계함으로써 책임 경영이 일회성 선언이 아닌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로 뿌리내리도록 할 방침이다.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취임 첫날처럼 책임이 더 무겁게 느껴진다”라며, “대국민 서비스 책임제를 통해 국민의 신뢰에 성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