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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준의 환경 경영 체계 고도화를 인정받아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그간 ▲체계적인 환경 경영 프로세스 구축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실천 과제 발굴 ▲임직원 참여형 ESG 프로그램 운영 등 환경 경영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ESG 경영을 더욱 고도화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역주민 대상, 소상공인을 강사로 초빙하여 폐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재생종이 및 디퓨저 만들기’ 업사이클링 특강을 운영하였습니다. 버려지는 종이를 수거하여 새활용하고,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디퓨저 제작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기후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 노인복지관과 협업하여 ‘환경 영화 상영회’를 개최하였습니다. KCA에서 제작 지원한 우수 환경 다큐멘터리를 감상하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친근하게 전달하였으며, 상영 후에는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져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였습니다.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고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자 나주시 및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들과 합동으로 ‘한수제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한수제 산책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합동 정비는 유관기관 간의 환경 경영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풍납도깨비 시장의 ‘푸드앤컬처페스타’ 현장에 서울본부 직원들이 모은 에코백 등 500여개를 기증하였습니다. 에코백 장바구니 사용을 통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KCA 에너지 휴일’ 캠페인을 운영하였습니다. 에너지의 날(8.22) 21시부터 5분간 전국 동시 소등 참여, 냉난방 온도 조절, 미사용 플러그 뽑기 등 생활 속 에너지 절감 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생태계 보호와 환경보전 의식 확산을 위해 임직원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영산강 줍깅(쓰레기 줍기+조깅)’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나주 영산강 체육공원과 수변길을 따라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전파하였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분리배출 가이드에 따라 처리하여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친환경 문화 확산 및 지역 예술인재 지원을 위해 목포대학교와 협업으로 ‘친환경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친환경 소재(나무, 재활용품)를 활용한 미술작품을 창작하도록 지원하고, 기관 사옥 내 전시를 통해(약 2개월)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친환경 미술작품 전시 내용을 유튜브 쇼츠로 제작하여 전시회를 홍보하였습니다.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기지국 안테나와 방치된 통신 폐기물 등의 정비를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무선 통신 환경정비 공모’를 실시하였습니다. 공모를 통해 전국의 정비가 필요한 안테나·폐기물을 접수받았으며, 정비가 필요한 구역을 자체 현장조사하여 심각도를 고려해 순차적으로 정비 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국민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에너지의 날과 연계하여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전력 소비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에너지의 날 전력 피크 시간 냉방기 가동 정지, 주간 50% 소등, 냉방기 사용 전력 감축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이메일 지우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사용하지 않는 이메일 24만개 총 188G 분량을 삭제하여 디지털 탄소발자국 감축에 기여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