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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인공지능(AI) 집중 개발(해커톤) 대회 우수상

작성자 : ESG혁신홍보팀작성일 : 2026-07-20 18: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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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인공지능(AI) 집중 개발(해커톤) 대회 우수상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인공지능(AI) 집중 개발(해커톤) 대회 우수상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인공지능(AI) 집중 개발(해커톤) 대회 우수상
- 공공기관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입증... 인공지능 활용 전문기관 도약 가속화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과 매경미디어가 공동 주최한 ‘뉴스 투 액션(News to Action)’ 인공지능(AI) 집중 개발 대회(해커톤)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뉴스 데이터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국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현장에서 직접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자리였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이번 대회에서 선보인 ‘민생 위기 조기 경보 레이더’는 오랜 기간 기금 관리 기관으로서 축적해 온 경제·금융 분석 노하우와 최첨단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의 결합체다.

‘민생 위기 조기 경보 레이더’는 방대한 뉴스 데이터를 분석하여 물가, 고용, 금융, 부동산, 자영업 등 민생 경제 전반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여 알려주는 서비스다. 특히 위기 신호를 조기 감지함으로써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이 데이터에 기반한 선제적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지능형 의사 결정 지원 도구’로서 가능성을 높게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우연한 결과가 아니라, 그간 전사적으로 추진해 온 ‘인공지능(AI) 내재화’ 노력의 산물이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인공지능(AI) 시대로의 급격한 전환에 발맞춰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2024년 공공기관 최초로 ‘챗지피티(ChatGPT) 업무 활용 지침서(가이드북)’를 발간한 데 이어, 올해에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경향(트렌드)을 반영한 「심층 조사(딥리서치) 업무 활용 지침서(가이드북)」를 제작·배포하며 실무 적용 기반을 다졌다.

또한, 단순히 도구를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정책 기획, 데이터 분석, 성과 홍보 등 실제 업무 절차(프로세스) 전반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일상적으로 활용하도록 독려해 왔다.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인공지능(AI) 활용 전문 기관’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업무를 더욱 고도화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서비스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