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작업 전 안전회의·내부제안제도·아차사고 공모전 연계 통한 자율 예방체계 구축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 북서울본부가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정은 위험 요인 발굴과 개선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올해부터는 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합격 기준이 기존 70점에서 90점으로 상향되는 등 평가 요건이 한층 강화됐으며, 방송통신전파진흥원 북서울본부는 강화된 기준을 충족해 우수한 안전관리 수준을 입증했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전사 차원의 위험성평가 교육과 ‘4·4·4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한 정기 점검을 통해,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특히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내부 제안 제도, 아차 사고 공모전을 연계한 위험 요인 발굴과 근로자 참여형 개선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이상훈 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이번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취득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통한 현장 중심의 안전 소통과 내부 제안 제도·아차 사고 공모전을 연계한 위험 요인 발굴 활동이 유기적으로 작동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스로 안전을 만들어 가는 자율 예방 관리 중심의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방송통신전파진흥원 북서울본부는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서’ 취득을 기념해 단체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